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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탱크 질주를 잡기 위한 미국 경찰의 사투

숀 넬슨은 1995년 5월 17일 수요일 새벽에 자신의 쉐보레 벤 차량을 몰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의 커니 메사 인근의 주 방위군 기지에 몰래 들어가 격납고에 있던 탱크를 훔쳐 난동을 벌였습니다. 주 방위군 기지 차량 진입로가 일반적으로 5시 이후에 차단되는데 격납고에 있던 직원들이 늦게까지 일하면서 차량 진입로를 열어놓았습니다. 하지만 차량 진입로에는 외부인의 진입을 차단하는 아무런 경비원도 없었습니다. 넬슨은 격납고에 있는 탱크들을 크로우바로 한 대씩 탱크의 해치를 열어 시동을 걸어보았는데 첫 번째와 두 번째 탱크에는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그가 세 번째 탱크에 들어가려할 때, 탱크에 접근한 경비원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. 세 번째 탱크에서는 시동이 걸려 격납고를 빠져나오자 경비원은 막을 가능성이 없어 전화기로 달려가 경찰을 불렀습니다. 탄약은 모두 다른 건물에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넬슨은 탱크에 장착된 모든 살상 무기들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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